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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비아 숫자 표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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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I
일곱, 칠
柒, 漆
Seven
しち·なな[七]
Sieben (지벤)
Sept (세트)
Siete (시에테)
Семь (셈)
Septem
(سبعة(٧
yedi
εφτά (엡타)
seitsemän (세잇세맨)
Sju (스휴)
Sep (셉)

7 = 4번째 소수

1. 개요2. 수학적 특징
2.1. 7과 관련된 것의 성질
3. 모양4. 발음5. 7에 관한 인식
5.1. 인식의 한도5.2. 긍정5.3. 부정
6. 일상 생활과 7
6.1. 종교
7. 교통
7.1. 버스7.2. 철도7.3. 도로
8. 문화재9. 스포츠/예능10. 기타
10.1. VIP판의 테마송10.2. 페어리 테일에 등장하는 710.3. 유희왕에 등장하는 7

1. 개요[편집]

6보다 크고 8보다 작은 자연수.

2. 수학적 특징[편집]

2.1. 7과 관련된 것의 성질[편집]

  • 어떤 수가 2~9의 배수인지를 판정할 때, 7을 제외한 다른 한 자리 수들은 직접 나누지 않고도 판정할 수 있는 판정법이 존재하지만 7만은 배수 판정이 유달리 까다롭다. 여러가지 방법이 있지만 큰 수가 아니면 사실 큰 의미가 없고, 요즘같이 계산기가 발달한 시기에는 차라리 직접 나눠보고 소수점이 안 나오는지를 보는 게 나을 정도.#
  • 정칠각형은 유클리드 작도가 불가능하다. 눈금이 있는 자를 쓴 작도(메르센 작도)로는 가능하다.
  • 펜타그램, 헥사그램과 같이 헵타그램도 존재한다.
  • n이 소수일때, 1/n을 했을 때, 최초로 순환마디가 n-1개인 수다.
    1/7 = 0.142857142857142857…
    • 이 순환마디 142857 숫자는 7의 배수를 제외한 모든 숫자를 7로 나눈 경우 반드시 나온다. 이 외에도 상당 부분 재미있는 규칙이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해당 링크로.#

3. 모양[편집]

한국, 중국, 일본 등은 7을 손으로 쓸 때 끝부분이 굽혀진 모양(ワ)으로 쓰는 경우가 많지만 독일어권을 비롯한 대부분의 유럽 국가들은 가운데 부분에 가로줄을 그어서 '7'자로 쓴다. '1'을 쓸 때도 이들 국가에서 1을 쓸 때 7과 구분하기 위해 우리처럼 일직선으로 긋지 않고 꺾는 부분을 살려서 쓴다.

미국에서는 7을 기역모양으로 쓰는 것이 정석이지만, 아무래도 미국은 중국처럼 다문화 국가이다보니 유럽식으로 가로줄이 있는 7도 많이 접할 수 있다. 최근에는 한국, 중국, 일본 등 동양권 국가에서도 끝부분이 굽어진 모양이 아니라 가로줄을 그어서 7로 쓰는 사람들을 많이 찾아볼 수 있다. 반대로 유럽이나 미국에서도 동양처럼 7의 끝을 구부려 쓰기도 한다. 단, 이렇게 쓰면 사람에 따라서 1로 읽는 경우도 있으니[2] 주의해야 한다.

한국어 자음인 ㄱ(기역)자와 비슷하다.

4. 발음[편집]

한국어로는 '칠', 순우리말 '일곱'과 같은 의미이다. 한자음 '칠'은 숫자 7 외에는 漆밖에 없을 정도로 드문 발음이고 '칠푼이', '칠칠맞다' 등의 단어들과 발음이 유사해서인지 한국에서는 사람 이름으로 요근래에는 잘 쓰지 않는다.

일본어로는 시치(しち), 훈으로는 나나(なな)로 읽는다. 일반적으로는 '나나'를 더 선호한다. 왜냐면 '시치'는 死地, 즉 '죽음의 땅'과 발음이 똑같기 때문이라고. 또는 1을 의미하는 '이치'와 헷갈릴 수 있기 때문. 조수사에서도 주로 나나로 읽다가 간혹 시치로 읽기도 한다.# '시치가츠'(7월), '시치닌'(7명)('나나닌'도 가능) 등이 그 예이다. 심지어 '7개월'처럼 しち로 읽을 것 같은 것도 ななかげつ로 주로 읽는다.

중국어로는 七(qī)라고 읽는다.

5. 7에 관한 인식[편집]

5.1. 인식의 한도[편집]

인지심리학자 조지 A. 밀러에 의하면 인간의 평균 작업 메모리에 저장할 수 있는 청크(묶음)의 수는 7±2라고 한다. 이를 매직넘버 7이라 부른다.[3]

5.2. 긍정[편집]

예로부터 길한 수였는지, 동서양을 막론하고 자주 등장하며, 인류 역사에서 가장 오래된 신화인 수메르 신화에서도 나타난다[4]. 이는 육안으로 관측 가능한 큰 천체태양, , 수성, 금성, 화성, 목성, 토성까지 7개이기 때문으로 보인다. 조선 시대에도 일월오성(日月五星)을 묶어 칠정(七政)[5]이라 하여 대단히 중요한 가치로 삼았다. 이에 따라 바빌로니아에서부터 이어진 요일그레고리력에서도 7개로 이어져 오늘날 일상 생활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게 되었다.

현재로 러키 세븐이니 해서 행운과 관련 있다고 여겨지는 행운의 수. 물론 본격적으로 행운의 수로 인식되기 시작한 것은 기독교와 엮이면서부터다. 비슷하게 행운의 상징이었던 편자도 행운을 북돋우기 위해 7개의 못으로 고정시키는 전통이 있었다. 일본프로야구에서는 흔히 7회를 러키 세븐이라는 다른 이름으로 칭하고, 한국프로야구에서는 '약속의 7회'라고 하는 경우가 많다.

5.3. 부정[편집]

중국어로는 7을 나타내는 수인 七(qī)와 '화나게 하다'라는 의미를 가진 气(qì)가 발음이 비슷해서, 중국인들은 7을 싫어한다. 그러나 요즘에는 "일어나다"라는 의미의 起(qǐ)와 발음이 비슷하며, 서양문화의 유입으로 인해 좋아하는 사람도 많다.

앞서 말한 것처럼 7의 일본어 음독인 しち는 死地(사지)와 음이 같아 다소 꺼려지는 면이 있다.

6. 일상 생활과 7[편집]

  • 일반적으로 무지개를 일곱 (빨주노초파남보)이라고 한다. 실제로 무재개는 연속적인 스펙트럼이기 때문에 몇 가지 색으로서 구성되어 있다고 단정하여 말할 수 없지만. 아이작 뉴턴이 프리즘 굴절 실험을 하면서 무지개 스펙트럼을 red, orange, yellow, green, blue, indigo and purple의 일곱가지 색으로 구분한 것에서 기원한다.
  • 흔히 모자라는 사람을 칠뜨기라고 하는데, 7달 동안 뱃속에 있다가 태어난 아기를 가리키는 말로 칠삭둥이. 칠삭둥이 중 대표적인 역사적 인물은 아이작 뉴턴, 한명회다. 어째 둘 다 모자라다기 보단 똑똑하거나 얍삽한데
  • 일주일은 7일로 이루어져 있다. 음양(일요일-양, 월요일-음)과 오행(, , , , 토요일).
  • 북두칠성은 7개의 별로 구성된 유명한 별자리다. 쉽게 찾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북두칠성을 찾으면 북극성을 쉽게 찾을 수 있기에, 심야에 별을 보고 방향을 찾기 위해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 포유류는 7개다.
  • 정육면체 주사위에서 마주보는 면의 합은 7이다. 정육면체의 눈이 1에서 6까지 있기 때문이다.
  • 질소의 원자 번호는 7이다.
  • 계이름은 총 7가지 음으로 나뉜다. (도, 레, 미, 파, 솔, 라, 시) 여담으로 피아노 건반에서 보듯 흑건까지 포함 하면 12개다

6.1. 종교[편집]

  • 야훼도 세상을 7일 동안 창조했다. 사실 창조는 6일째에 끝났지만, 7일째 야훼가 안식함으로서 끝을 맺었다는 데 중점을 둬야 한다.
  • 위와 관련지어 성경에서는 완전함을 상징하며, 야훼와 관련되어 자주 사용되는 절대수다. 성경을 완결짓는 마지막장인 요한계시록은 그야말로 7로 도배되는 모습을 보인다. 반대되는 개념은 6.
  • 성경에는 일곱 배라는 표현이 15번 나온다. 레위기에 8번, 집회서에 5번, 이사야시편에 한 번씩이다. 주로 야훼가 인간의 행위, 주로 악을 일곱 배로 벌한다는 표현이 많다.
  • 7대 죄악7대 주선의 가짓수.
  •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그림 '최후의 만찬'에도 예수가 정중앙인 7번째 자리에 앉아 있다.

7. 교통[편집]

7.1. 버스[편집]

7.2. 철도[편집]

7.3. 도로[편집]

8. 문화재[편집]

9. 스포츠/예능[편집]

  • 축구의 경우 과거 등번호가 제한되던 때는 윙어 포지션을 상징하는 숫자였다. 오늘날에는 주로 오른쪽 윙어나 공격형 미드필더가 받는다. 예외라면 하미레스, 안드리 셰브첸코가 있다. 레알 마드리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경우 7번이 가지는 상징성이 매우 크다.[6]
  • 무한도전의 초창기의 멤버 수는 7명이었다. 초창기 무모한 도전때는 게스트에 따라 들쭉날쭉했고, 무리한 도전을 거쳐 무한도전까지 6명 체제로 고정해서 진행하다가 2008년 하하공익근무로 하차하며 5인 체제로 변경. 얼마후 전진이 영입되며 6인 체제로 돌아오고 2009년 이 영입되며 7인 체제로 고정됐다. 이후 전진도 공익근무로 하차하며 6인 체제로 돌아왔으나 2010년 하하가 돌아오며 7인 체제로 이어지고 있었다. 그러나 2014년 4월 길이 음주운전으로 하차하면서 6인 체제로 돌아갔고 2014년 11월, 노홍철도 음주운전으로 하차하면서 5인 체제가 되었다. 이후 2015년 4월 광희의 영입으로 다시 6명이 되었다. 그러나 2015년 11월, 정형돈이 건강상의 이유로 하차하면서 또 5인 체제가 되었다. 이후 양세형의 영입으로 다시 6인 체제가 되었으나 2017년 3월 황광희의 입대로 다시 5인 체제가 되었다. 그리고 2018년 1월에 조세호가 영입되어 또 6인 체제가 되었으나, 3개월 뒤 종영되었다. 어찌 무한도전에는 7번째가 제대로 된 적이 손에 꼽을 지경이다.
  • 남자의 자격은 첫방부터 막방까지 쭉 7명으로 구성되어 있었다.[7] 처음부터 7명이었으나 2010년 12월, 김성민마약 혐의 때문에 하차하게 되어 잠시 6명 체제로 갔었다. 양준혁이 영입되며 다시 7명으로 돌아왔고, 이정진이 하차하며 전현무가 들어와서 계속 7명 체제로 유지중이었다가 양준혁과 전현무가 또다시 하차하였으나, 다시 김준호주상욱 등이 영입되면서 막방까지 계속 7인 체제를 유지했었다.
  • 걸그룹 레인보우의 멤버는 정확하게 7명이다.
  • 1박 2일의 멤버 수도 한때 7명이었으나[8], 김C의 하차로 6인 체제로 갔었다가 MC몽의 병역 기피 혐의로 인해 잠시 5인 체제로 운영되기도 했었다. 이후 엄태웅을 영입하면서 다시 6인 체제로 구성되다가… 강호동이 탈세 파문으로 하차한 후로 다시 잠시 5인 체제로 이어지고 있었다. 그리고 시즌2가 되어서는 다시 초기에는 7명이 되었었다. 그러다가 2013년 3월에 김승우 하차 이후 유해진 영입, 2013년 10월에는 또다시 주원도 하차, 시즌 2 막판까진 6인 체제였다가, 시즌3에서는 최종적으로 6인 체제로 되었다.[9] 그러다가 2019년부터 이용진인턴 자격으로 한 번을 제외하고 매번 녹화에 참여하면서 지금 기준으로는 반 7인 체제 상태인데, 정준영불미스러운 사건들로 인해 영구 하차를 선언하면서 만일 이용진이 정직원이 된다면 다시 공식적으로 6인 체제가 된다... 는 커녕 1박 2일이 사실상 폐지 위기를 맞으면서 없던 일이 되었다.
  • 나는 가수다는 각 경연마다 7팀의 가수/개그맨이 출연한다. 이를 강조하기 위함인지 제목부터 나는 7수다 나는 7ㅏ수다.
  • 야구에서 좌익수의 수비 포지션 번호가 7이다.
  • 한국 프로야구에서는 한 시대를 풍미한 유격수의 등번호의 상징으로 여겨진다. 김재박[10]이종범, 박진만 등이 7번 등번호를 달았으며 지금도 7번은 이들의 영향을 받아 많은 유격수들이 달고 싶어하는 유격수의 대표 등번호로 여겨진다. 그 이후에도 이 등번호를 달고 뛰었던 유격수 혹은 유격수 출신 선수로는 이종범과 박진만 이외에도 LG의 오지환[11], 삼성의 김상수[12], 넥센의 김하성, 롯데의 문규현[13], 김민우 등이 있다. 이 중에서 타이거즈 시절 화려한 유격수 수비를 보여주면서 해태-기아의 프랜차이즈 스타가 된 이종범의 경우 타이거즈의 두번째 영구결번이다.
  • LG 트윈스의 등번호 7번 선수들은 원소속팀에서 은퇴한 경우가 없다. 혹자는 LG 7번의 저주라고도 한다.
  • 바둑에서 집을 이루고 있는 빈 점이 일곱 개(7궁도) 이상이면 거의 대부분 살 수 있다.
  • 브라질에서 이 숫자를 잘못 쓰면 목이 달아날지도 모른다. 미네이랑의 비극 문서로. 브라7 독1 도이7란트 브랒1
  • 야구에서 유독 점수가 많이 나는 이닝인 7회를 럭키세븐이라 부른다.
  •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원조 대국민오디션 프로 시즌에서는 럭키 7이 오히려 저주의 7으로 정반대의 결과를 초래했다!! 위에서 말한 미네이랑의 비극에 사건도 그렇고 이제부터 숫자 7은 더이상 무조건 행운을 가져다 준다는 막연한 옛 생각과 망상을 버려야 할지도 모른다.
  • 어윤수는 GSL에서 6번의, 그리고 2017 WCS Global Finals에서 7번 결승에 진출했고, 7번의 준우승을 기록했다. 준우승을 추가할 경우, 8 문서에다가 추가 바람.
  • 복면가왕에서는 7번째로 호명된 복면가수가 매우 높은 확률로 우승하거나 가왕이 된다.
  • 아이돌, 특히 걸그룹들에게 있어서는 다소 안 달가운 숫자인데, 이유포미닛이니 씨스타레인보우니 하면서 줄줄이 7년차가 되는 해에 해체되는 희생양이 되는 경우가 상당히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이돌들 사이에서는 이 7년차가 아이돌 마의 7년이라고도 불리운다. 꼭 해체가 아니더라도 재정비가 되는 경우도 왕왕 있는데, 일례로 소녀시대는 7년차이던 2014년제시카탈퇴했고, 틴탑병헌(舊 엘조)이 7년차이던 2017년에 탈퇴했다. 왜 7년이나면 아이돌 그룹은 공정거래위원회가 제공한 표준계약서에 따라 소속사와 7년간 전속계약을 체결하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포미닛과 레인보우라면 몰라도 씨스타의 해체에 대해서는 팬덤은 말할 것도 없고 이들의 팬덤이 아닌 사람들조차도 이들의 해체에 대해서는 개충격적이라는 반응이 많은데, 이들의 그동안의 성과 및 기여도 측면을 고려해 보면 이들의 재계약은 문제 없을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이들도 결국에는 희생양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나마 긍정적인 면이라면 해체 이후에도 꽤 자주 만난다는 것. 아이돌 7년차 징크스도 참조.

10. 기타[편집]

10.1. VIP판의 테마송[편집]

  • VIP판의 테마 송의 이름이 7이다. 2004년 테마송을 만드는 스레의 사람들 작사 및 작곡. 노래는 불명이지만 비트마리오로 추정되고 있다. A 멜로디, B 멜로디, 후렴구만으로 구성된 1분 내외의 곡. 스레 작성자가 레스 번호에 따라 가사와 작곡을 정한 데다 작사가나 가수나 하나같이 맛이 가 있어서 노래가 지저분하고 앞뒤가 하나도 안 맞는다. ##
(14)ぷぷっぴどぅー (15)やらないか (16)乳首と聞きつけるやいなや
(21)溶けた氷の中に処女がいたらたまたましこしこしてみたいね
푸푸피두 하지 않겠는가 유두라는 말을 들은 그 순간
녹아내린 얼음 속에 처녀가 있다면 가끔씩은 딸딸이쳐보고 싶어져

(22)薫製うんこをひねり出す
薫製うんこをひねり出す
(23)水上置換方[20]よりもむしろベテルギウス的なロマンス
훈제 똥을 짜낸다
훈제 똥을 짜낸다
수상치환법보다도 오히려 베텔기우스적인 로맨스

(27)美人は性格がぶす (28)フラッシュ職人いればいいな
(29)どっしゃ どしゃ ぷーひゃら どしゃ どしゃ おうおういいぇえー
(30)左まがりなのは童貞のせいじゃない。
(31)幼女をストーキング ラララ ラララ
미인은 성격이 더러워 플래시 장인 있으면 좋겠네
영차 영차 으쌰 영차 영차 오우오우 이예에
왼쪽으로 굽은 것은 동정이라서가 아니야
여자애를 스토킹 랄랄라 랄랄라

10.2. 페어리 테일에 등장하는 7[편집]

10.3. 유희왕에 등장하는 7[편집]

유희왕에도 7이라는 카드가 있다. 7(유희왕) 문서로.

또한 유희왕 ZEXAL의 이세계 바리안 세계의 제왕들 역시 7명이기도 하다.

[1] 소수인 하샤드 수 중 제일 큰 수이다.[2] 1을 장식적으로 쓴 것으로 읽는 경우가 있다.[3] 청크는 묶음 단위와 비슷한 개념으로, 만약 '12345678910'이라는 단어가 있다면 '123', '456', '789', '10' 같은 식으로 나눠서 외울 수 있을 텐데 이를 청크라고 한다.[4] 수메르 일곱 큰 신, 일곱 현인, 엔키가 인류를 구원한 해[5] 사단칠정의 칠정(七情)과는 다른 한자[6] 레알 마드리드에는 레몽 코파, 아만시오 아마로, 후아니토, 에밀리오 부트라게뇨, 라울 곤살레스가 있었고, 맨유엔 보비 찰턴, 브라이언 롭슨, 조지 베스트, 데이비드 베컴그리고 이분이 있었다. 또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두 팀에서 다 뛰면서 7번을 달았다.[7] 엄밀히 따지면 윤형빈은 중도 영입이지만, 거의 극초반에 영입한거라 별 의미는 없다.[8] 강호동, 이승기, 김C, 은지원, 이수근, MC몽, 김종민.[9] 정준영이 2016년 가을에 성관계 몰카 사태 때문에 잠시 하차하면서 잠시 5인 체제가 된 적이 있었다. 이후 복귀하며서 다시 6인 체제.[10] 한국 야구에서 달고 싶어하는 유격수 등번호가 된 시초다.[11] 이후 이병규에게 등번호를 주고 52번-2번으로 옮겨 달게 된다.[12] 박진만이 SK 와이번스로 이적하면서 김상수는 7번으로 등번호를 바꾸었다.[13] 이후 박준서가 7번을 달고 문규현은 6번을 달게 된다.[14] 헤일로 피디아에 7을 쳐보면 알겠지만 관련된게 엄청나게 많다. 사이트. 이 정도면 집착 수준. [15] 자세히 뒤져보면 등장하는 숫자가 7의 제곱… 뱀말로 권총에는 한글로 일곱이라 적혀 있다…[16] Septet: 7중주[17] 링크로 연결된 작품들은 7개의 스페셜 스테이지가 각 존에 하나씩 귀속된 경우로, 각각의 존에서 얻을 수 있는 에메랄드가 정해져있다. 존의 개수는 7개가 맞지만 스페셜 스테이지나 에메랄드가 특정 존에 귀속되지 않은 경우도 있긴 하다. 이 경우에는 클래식 소닉 시리즈처럼 하나의 존에서 복수의 에메랄드를 얻는 것도 가능.[18] 오대양이다.[19] 단 레인보우 아일랜드에서는 보석 외에 추가로 금은동 거울도 모아야 진정한 트루 엔딩을 볼수 있다.[20] 오타. 水上置換法이 올바른 표기다.